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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쌍꺼풀 부자연스러워 다시

분당ms성형외과, MS는 고객만을 생각합니다. 2026. 3. 31. 23:32

 

 

 

분당쌍꺼풀 부자연스러워 다시




분당쌍꺼풀 수술은 대중화된 수술입니다. 그만큼 받는 분들이 무척 많고, 또 재수술을 필요로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답니다. 오늘은 이러한 분당쌍꺼풀 수술 중에서도 재수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하는데요.



재수술을 하게 될 때는 여러 경우의 수가 있는 복잡한 복구 과정이 필요하기도 한 만큼 실수 없는 디자인과 세심한 수술 과정이 중요하답니다. 또 재수술이 가능한 경우가 있고, 불가능한 경우가 있는데요. 이때 중요한 것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환자분이 원하는 방향과 특유의 인상 변화를 최소화하는 자연스러움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분당쌍꺼풀 재수술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찾게 되는데요.



- 쌍꺼풀라인이 지나치게 높거나 낮습니다.

- 쌍꺼풀라인이 풀리거나 짝짝이입니다.

- 쌍꺼풀라인이 바깥 쪽보다 안쪽이 더 두껍습니다.

- 쌍꺼풀이 늘 부어보입니다.

- 절개선 부분에 흉터가 울퉁불퉁합니다.

- 쌍꺼풀라인 위쪽에 라인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재수술을 해도 개선 불가능한 부분에 대해, 그리고 복합 수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충분히 환자분이 인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재수술을 위한 디자인과 환자분 개인의 피부 조건, 안구구조에 적합한 수술을 선택해야 하는데, 디자인적으로 쌍꺼풀 높이의 미적 상한선이 있는 만큼 무작정 쌍꺼풀 라인을 높이려 하면 안 된답니다.




예를 들어 분당쌍꺼풀이 예쁘고 흉터도 깨끗한 편인데 눈이 살짝 졸려 보이고 처짐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눈썹하거상술을 통해 충분히 도움 받아보실 수 있는데요. 처진 눈썹이 더 떨어지지 않게 하면서 눈썹 라인으로 처진 피부를 절제하여 흉터가 안 보이고 자연스럽게 교정하는데 도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또 안검하수가 심하고 좌우 쌍꺼풀이 비대칭이라면 안구돌출인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피부가 무척 얇다면 흉터 유착도 심한 편이고 토안 가능성도 높아지게 됩니다. 이런 경우 수술 난이도 역시 높아지게 되는 만큼 공격적으로 수술하게 되면 눈이 덜 감기는 토안 증상 때문에 안구건조를 유발하게 되고, 추후 조직이 부드러워지면서 눈이 더 감길 수 있으나 안검하수 재발과 분당쌍꺼풀이 느슨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절개 눈매교정으로 조직과 조직 간에 힘 전달이 잘 되게 하는 연결에 충실해야 하는데요. 이런 경우 토안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아지게 되고, 비대칭 문제도 잘 나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눈을 뜨게 하는데 관여하는 뮬러근의 기능을 약간 강화하면서 안검거근의 힘 전달이 잘 되게 지지하는 정도로 교정을 하는 것이 꽤 도움이 된답니다.




또 분당쌍꺼풀의 좌우 높이가 너무 다르다면 디자인 높이가 달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안검하수 정도의 차이나 안구구조 차이로 인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눈매교정으로 좌우 비대칭 문제를 개선하는데 도움 받도록 해야 하는데요.



보통 초기 수술에서 라인을 과하게 높게 잡아서, 낮게 잡아서, 회복할 때 유착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거나 흉터가 예기치 않게 자리 잡아 좌우가 어긋나서 발생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비대칭 교정을 위해 라인을 낮추거나 높일 때 자연스러운 높이의 범위에서 조정하는 게 중요하며, 좌우 균형을 맞추는데 집중하도록 해야 합니다.




또 분당쌍꺼풀 수술을 하고 나서 어째선지 인상이 사나워보이고 어색해 보인다면 쌍꺼풀 수술을 다시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눈썹이 처진 문제를 개선하는데 도움 받도록 해야 합니다. 보통 눈썹이 많이 처져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 때는 눈썹하거상술로는 힘들고 엔도타인 이마거상술을 통해 도움 받는 것이 적합하답니다. 



이렇게 엔도타인 이마거상술을 진행하게 되면 이마와 눈썹을 위로 당겨주면서 쌍꺼풀 라인이 드러나게 되고, 눈썹도 아치형으로 바꿔주게 된답니다. 또 엔도타인을 이용하고 있는 만큼 피부 조직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시키는 것을 통해 피부의 불균일함을 감소시키는데 도움 받을 수 있고, 엔도타인이 체내에 흡수되는 만큼 제거 수술 없이 개선되는 것을 기대해 볼 수 있답니다.


 

 

 

동안사랑 김원장 (MS성형외과 의원)

<4-2부> 눈매교정술, 쌍꺼풀 수술시 필수일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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